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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-06-07 감사히 만들어드시기엔 샤프란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향신료란 사실을 아셔야할 듯... ^^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저렇게 소분뒤어 가루로 된 것을 구할 수 없고, 꽃술이 달린 그대로 밖에 못구한다고... 하지만, 쬐금만으로도 엄청난 양이 나오고, 그 맛이 꽤 훌륭해서 한남체인을 조만한 한 판 다녀와야할 듯...
- 2008-06-06 쓰읍~~ 침넘어 갑니다요~~ 나두 맹글어 봐야쥐~~ 감솨히 만들어 먹겠습니다~~
- 2008-03-30 아아~~ 먹고 싶어..
- 2008-03-27 맛났어요~~ ^^ 솔하가 연신 또~ 또~를 외치던^^
- 2008-03-25 언니 글 보니까, 난 서현이 하고 싶다. 두 가지 버전으로 나물을 무쳐주시다니.. 하긴.. 나도 어릴 적에 마늘, 파 이런거 무진장 싫어했어요. 그런데 내가 기억이 없어서인지 모르지만, 울엄마 꿋꿋하게 넣으셨던 것 같은데... 두 딸래미들은 이런 엄마의 맘을 알까요? 하긴, 알면... 내 딸 아니죠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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