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09.28 | 고래접기

act20090927.jpg  

내리와 내가 접은 고래 아가씨 두 마리.
나의 칭찬에도 불구하고, 자신이 그린 고래 얼굴이 못생겼다고 울고부는 내리.
고래를 집어던지면서 짜증을 내는 내리는 달래느라 어쩔 수 없이 눈과 입을 내가 다시 그려줘야했다.
내리 얼굴은 금새 환해졌지만, 괜히 걱정되는 내 마음이란 원...
내리야, 못생겨도 엄마는 내리가 그린 얼굴이 더 예뻐~ ^^


 

write | modify | delete
prev | list | next

  • 25   46951


XE Log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