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754
2009.03.30 10:28:43
내리 친구 연진이 엄마인줄 알았는데, 허스키 매려공주란 말에 언니인줄 알았어요.
항상 칭찬만 해주는 언니 말을 들으면, 정말 몸둘바를 몰라요. 감사할 따름이죠.
그나저나, 원준이 여동생 소식 들었지요? 그 소식 듣고, 원준이는 좋겠다... 근데, 언니는 너무 힘들겠다... ㅋㅋ
많이 보고싶죠? 특히 언니네 친정식구들... 연진이 할머니의 애절한 그리움이 언제나 팍팍 묻어나는 글을 읽을 때마다,
우리 엄마도 그런데, 오죽하시랴 싶어 맘이 짠~~합니다. 비록 멀리 있지만... 그 마음과 사랑 덕분에 연진이가 예쁘게 크는 것 같아요.
몸 건강하고, 간혹 이렇게나마 소식 전할 수 있어서 인터넷에 너무 감사할 따름이에요. ^^
항상 칭찬만 해주는 언니 말을 들으면, 정말 몸둘바를 몰라요. 감사할 따름이죠.
그나저나, 원준이 여동생 소식 들었지요? 그 소식 듣고, 원준이는 좋겠다... 근데, 언니는 너무 힘들겠다... ㅋㅋ
많이 보고싶죠? 특히 언니네 친정식구들... 연진이 할머니의 애절한 그리움이 언제나 팍팍 묻어나는 글을 읽을 때마다,
우리 엄마도 그런데, 오죽하시랴 싶어 맘이 짠~~합니다. 비록 멀리 있지만... 그 마음과 사랑 덕분에 연진이가 예쁘게 크는 것 같아요.
몸 건강하고, 간혹 이렇게나마 소식 전할 수 있어서 인터넷에 너무 감사할 따름이에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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